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기옥입니다.

오늘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오늘의 질문은 빈집에는 네모가 있다.입니다.

빈집철거를 한다는 소문이 한창 들려오고 있는데요.

그 문제의 빈집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지 함께 보시죠.

#1. 들소리 스펀지 – 빈집에는 ( )가 있다.

잘 보셨나요?

대추리도두리 빈집에는 보신 것처럼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빈집은 그냥 버려진 곳이 아니라 지금도 마을 사람들의 관심과 지킴이들의 정성이 깃들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대추리 도두리에는 빈집이 없다’는 것은 사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경찰의 검문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지만 일관성 없고 어이없는 이유들로 검문을 한다는 것은 여전한데요.

지난 월요일의 도두리와 대추리 일대의 검문상황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도두리 대추리 일대의 최근 검문상황

사람들이 살아가고, 농사를 짓고, 왁자지껄 웃기도 하는 곳이 이 곳 대추리 도두리입니다.

이 마을에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이런 검문속에도 대추리 도두리로 들어오는 사람들의 발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걸음걸음들이 대추리 도두리를 지키는 힘입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