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주영입니다. 어제는 말복을 맞아 도두리에서 마을잔치가 있었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도두리 말복 마을잔치
이제 말복도 지나고 수확시기가 곧 다가오겠지요. 대추리 도두리에서는 그 때를 준비하며 지금도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어 수확을 하고 마을분들이 모여 왁자지껄 마을잔치를 다시 벌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다음 순서는 빈집지키기 프로젝트입니다. 국방부에서는 대추리 도두리의 빈집에 아무도 살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곳에는 대추리 도두리에서 주민분들과 함께 살아가려고 하는 지킴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빈집지키기 프로젝트 그 첫 번째 순서로 솔부엉이 도서관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빈집지키기 프로젝트 첫번째
잘 보셨나요?
지킴이들이 마음과 정성을 담아 만드는 집 하나 하나.
대추리 도두리에는 빈집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킴이들의 집은 지켜져야 합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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