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미군 없는 아름다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서울에서 평화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이 3일간의 행진의 마지막 날이라고 하는데요. 오늘 국방부 앞에서 출정식과 규탄집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미군없는 아름다운 서울
미군없는 아름다운 서울의 행렬은 오늘 저녁에 서울 광화문에서 정리집회를 한후에 3일간의 일정을 마쳤다고 합니다.
최근 반환된 미군기지 주변의 환경오염 정도가 정말 심각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도움도 되지 않는 미군기지, 정부는 왜 이곳에 다시 미군기지를 확장하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소식은 광화문 통신입니다.
어제 저녁에 있었던 광화문에서의 촛불집회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광화문 통신
보신 것처럼 지금 이 곳 대추리 도두리에서처럼 포스코의 노동자들과 레바논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촛불의 힘으로 이러한 아픔들을 지워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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