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은영입니다.
평화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대추리 도두리의 지킴이들은 뭐라고 말할까요.
오늘 오전 11시에 대추리 마을회관 옆 “대추리 사람들”집에서 지킴이들의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지킴이 기자회견 -우리는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곳에 왔다.
주민들과 더불어 살고있는 지킴이들, 일부 언론과 정부는 외부세력이라고 하기도 한다지요?
생명의 땅이자 주민들의 삶터인 이곳 대추리 도두리 황새울을 지켜나가기 위한 지킴이들의 선언에 귀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이번 주에는 “9월에는 네모를 한다”라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9월이면 무더운 날씨도 선선해질텐데,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은 9월에 무엇을 할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들소리 스펀지 – 9월에는 네모를 한다.
요즘은 9월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엉뚱한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8월이 지나고 9월이 오고 태양이 내리쬐고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동안 벼이삭이 패고 또 여물어 갈 것입니다.
오늘 들소리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