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도희입니다.

첫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나의 애창곡은 네모입니다”예요.

대추리 도두리 마을 사람들은 어떤 노래를 좋아할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들소리 스펀지 -나의 애창곡은 ()다.

마을 어른들은 고향을 생각하게 하는 노래들을 좋아하시나봐요.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고향은 참 소중한 곳인거 같아요.

다음 소식을 알려드릴께요.

오늘은 아침부터 황새울 영농단에서 대청소를 했다고 해요. 농사를 못 짓게 하니까 영농단에도 사람이 없어서 먼지가 많이 쌓였었나봐요. 그 모습 전해드릴께요.

#2. 영농단 청소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촛불행사 갈 때는 긴 옷을 입고 가요. 한낮에 햇볕도 별로 뜨겁지 않구요. 며칠 있으면 벼도 수확한다고 하니 참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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