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연석입니다.
지난 13일에 있었던 강제 철거로 인한 피해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시피 국방부와 용역의 실수로 인해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이 철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병원에 갔다가 돌아와서 무너진 집을 보신 할아버지는 어떤 심정일까요.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사람이 살고있는 집을 철거한 국방부
국방부는 실수라고 하지만
집이 허물어져버린 사람 앞에서 어찌 그것이 실수라고 할 수 있을까요?
다음 소식입니다.
오늘은 올해 첫 수확을 했습니다.
문무인상 근처 논에서 흑미를 수확했습니다.
벼 베는 사람들보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올해 첫 수확
앞으로도 수확은 계속 될 것입니다.
가을걷이가 끝나면 동네사람들이 모여 잔치도 한 번 신나게 할 것입니다.
대추리 도두리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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