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방병철입니다.
어제 서울에서 제4차 평화대행진이 열렸어요.
시청 앞 잔디밭에 사람들이 가득 모였어요.
근데 평택에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니 참 놀랐어요.
그 모습 함께 보시죠.
#1. 제4차 평화대행진
다음 소식입니다.
시청앞에서 행사가 열리기 전에 평택 지킴이 형 누나들이 광화문에 올라갔었대요.
높은 곳에 올라가서 평택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소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했다고 해요.
10분 만에 모두 경찰들한테 잡혀갔다는데, 참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광화문에 올라간 지킴이들
오늘 저녁 6시쯤에 잡혀갔던 6명의 형 누나들이 다들 풀려났대요.
마을 할머니들 할아버지들이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빨리 나와서 참 다행입니다.
내일부터는 촛불행사를 평택 구치소 앞에서 한다고 해요.
이장님도 형 누나들처럼 빨리 나와서 추석도 함께 보내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