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활동 중인 평화활동가 한상진 씨로부터 레바논 현지 영상을 보내왔다. 이 영상에는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한상진 활동가가 둘러본 레바논 남부의 도시들, 카나, 벤트즈바일 등의 현재 모습을 비롯해, 9월 11일 토니 블레어 반대집회, 이슬람 어린이 캠프 광경, 삶을 이어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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