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추석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대추리 도두리에서도 여느 시골과 마찬가지로 가족 친지들이 함께 모여 음식도 만들고

차례도 지냈습니다.

먼저 도두리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도두리에서는 지킴이들이 솟대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을 주민분들께 추석선물로 나누어 드렸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도두리 아이들과 마을 주민들의 한가위 소원도 잘 들으셨나요?

다음 순서는 들소리 스펀지입니다.

이번주 스펀지는 대추리 한가위 소원을 물어 보았는데요.

대추리 사람들의 한가위 소원,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한 마을 사람들의 소원이 이렇게 하나같을 수가 있을까요.

내년 한가위를 이곳에서 또

맞을 수 있다면, 그때는 대추리 도두리 마을 사람들의 한가위 소원이 건강과 복을 비는 평범한 것들로 채워질 수 있겠지요.

다음 방송에서 추석 소식을 더 보내드리고, 시간관계상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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