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은영입니다.

대추리에서도 도두리에서도 경찰들과 매일매일 부딪히는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경찰들은 마을길로 마구 들어와 마을 한가운데로 이동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불편을 줍니다.

지난 수요일에 또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마을에 들어온 경찰

경찰들은 그저 길을 잘 못 든 것이라고 해도 주민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불편입니다.

경찰들에 의해 주민들이 맞고, 다치는 것만이 폭력이 아니라

경찰들이 마을에 상주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 곳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폭력인지 모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얼마 전 도두리에서는 할머니들과 함께 지킴이들이 고구마를 캐서 함께 먹으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도두리 고구마 캐기

맛있는 고구마를 함께 나누어 먹는 다정한 도두리 지킴이들과 할머니들의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고된 일상 속에도 함께 웃을 수 있는 것이 더욱 고마운 때입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