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소리가 100회를 맞았답니다. 대추리에 들어와서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고 한 시간도 그만큼 지났습니다. 들소리를 사랑해주신 시청자여러분들 그리고 대추리 도두리 주민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들소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늘 대추리 도두리에 마음으로 함께 해주세요. 대추리, 도두리, 들소리, 평택, 황새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