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정한 ‘세계빈곤철폐의 날’에 노숙인, 노점상 등 빈민당사자들이 구 서울역사에 벌어져 있던 미군여행장병안내소(TMO)를 점거하고, 인권에 기초한 빈곤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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