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가을비가 내리던 지난 22일 대학로,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를 진행하던 도중 20여명의 노동자가 집단으로 삭발을 했다. 수 많은 비정규 노동열사들의 영정앞에서 진행된 이날 삭발은 11월15일 민주노총 총파업 승리를 위한 결의의 의식이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