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장도정입니다.

날씨가 금세 쌀쌀해졌습니다.

차가워진 가을바람을 뒤로하고

한 대수아주머니의 하우스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고추 하우스에서 오래전 시집오실 당시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어떤 이야기를 하셨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함께 공동 모심기를 하던 당시의 이야기를 들으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이곳을 떠날 수 없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만 즐겁게 살아오셨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몇일전에는 기다리던 비가 내렸는데요,

대추리에서 비오는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감상하시죠.//

해갈이 될 만큼 듬뿍 내리진

않았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단비였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