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도희입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헬리콥터가 낮게 날아다녀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조용한 마을을 낮게

날아다니며 심지어 사진을

찍어갔다고도 하는데요.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국방부의 헬기

대추리, 도두리는 매일같이

날아다니는 헬리콥터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요.

더구나 오늘처럼 낮게 날아다니며 사진을 찍기도 하는 날은 더 기분이 나빠요.

너무 낮게 날아다닐 때에는

혹시 마을에 내려앉지는

않을까 무섭기도 해요.

이제 헬리콥터가 그만 좀 날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은 들소리 스펀지

인데요,

나의 어릴 적 꿈은 네모 였다입니다.

저는 꿈이 선생님인데요,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꿈이 무었이었을까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2.들소리 스펀지- 나의 어릴적 꿈은 □다.

농사를 많이 짓는게 꿈이라고 말씀하셨던 송재국할아버지는 작년까지 꿈을 이루셨었데요.

내년에는 철조망도 걷어내고 더 많이 농사를 지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나중에 커서 꼭 선생님이 될거예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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