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송하람 송푸름입니다.
오늘 첫 소식은 강화도에서 온 소식입니다.
11월 4일날 강화도 마니산에서 대추리 평화마을 별굿을 했다고 합니다.
대안학교인 마리학교에서 전국에 있는 도인들을 불러 이 행사를 했다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강화도 별굿
초를 켜고 정안수를 떠놓고 하는 것이 평화마을에 들어가 사는 것을 뜻한다고 해요.
대추리 평화마을에서 사람들이 오래 함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소식입니다.
대추리에서는 매일 촛불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790일이 넘도록 매일 저녁 촛불을 드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요.
지난 한주 촛불행사의 모습을 보여드리며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촛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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