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이옥자입니다.

서울 종각에서는 문화예술인들이 ‘대추리를 지켜라’라는 이름으로 한달간의 거리예술제를 해오고 있는데요.

이곳 황새울에 다시금 철조망이 쳐졌던 지난 8일 직후에

서울 거리 예술제에 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어느 곳에 있더라도 이 곳 대추리 도두리를 생각하는 마음은 다들 같겠지요.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나 이 곳 대추리 도두리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나,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들이 함께 지키고자 하는 것, 사람들이 살아가는 하루하루를 지키고자 하는 것 아닐까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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