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시안 비판
대학생들의 교육운동 모임인 ‘교육운동연대회의’는 교육부가 지난 21일 발
표한 ‘학생인권선언’ 시안과 관련, “학생들의 의견조차 제대로 수렴되지 않
은 학생인권선언은 있으나마나한 선언”이라고 비판하며, 12월 10일 선언을
발표하려는 교육부의 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본지 11월 24일자 기사
참조>.
교육운동연대회의는 졸속적인 학생인권선언 제정을 반대하는 각 단체 공동
명의의 성명서 발표를 준비중이며, 이를 위해 오는 29일 오후 5시 모임을
갖기로 했다.(문의: 02-450-3981, 나우누리 kk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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