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진재연입니다.

요즘 대추리에는 공부열풍이 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바깥에 나돌아 다니기 힘드니까 공부가 남는거라나요?

공부하기에 또 솔부엉이 도서관만큼 좋은 곳도 없답니다.

먼저 영어교실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대추리 영어교실

열심히 공부해서 이곳 소식을 온 세계 방방곡곡에 알리겠다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는게 느껴지시나요?

또다른 공부열풍은 지난 봄 이후 잠시 문을 닫았던 영농학교입니다.

1반뜸 노영희 할머니께 마늘농사 짓는 법을 배워보았는데요. 그 모습 전해드리겠습니다.

#2. 영농학교 – 마늘편

이론을 배웠으니 이제 실습만 남았는데요. 지킴이들이 마늘농사를 잘 지을 수 있을지 내년 봄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영어교실이든 농사교실이든 많이 배워서 남 줍시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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