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일 국제 앰네스티에서는

대추리 김지태 이장님을 국제 양심수로 지정하였다.

그리고 국제앰네스티 동아시아 조사관 라지브 나라얀씨가

김지태 이장님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우리는 그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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