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도희입니다.

며칠 전 평택 미군기지 주변지역의 항공기 소음피해를 주민들에게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한테만 배상하라고 했데요.

그래서 들소리 기자가 송화리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우리 마을도 헬리콥터 소리 때문에 너무 시끄러운데, 우리 마을보다 더 시끄러운 마을에도 배상을 하지 않는다니 너무한 것 같아요.

빨리 법원에서 마을 사람들에게 적정한 배상을 해주라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는 첫 번째 영농학교를 보여 드렸는데요.

오늘은 영농학교 두 번째 교실입니다. 김월순 할머니를 모시고 시금치 심는 법에 대해 공부했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고 시금치 심는 법도 배우니 너무 재미있어요.

여러분들도 영농학교에 많이 많이 오세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