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김예진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현재 대추리 도두리의 싸움으로 21명의 사람들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인권활동가가 재판을 거부하고 있데요.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어서 빨리 김지태 이장님이 나오셔서 박진 아줌마도 정당한
재판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김지태 이장님의 석방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엽서 보내는 일도 있다고 합니다.
마을에서도 함께 했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모아져 김지태 이장님이 빨리 석방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엽서 보내기에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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