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울 문화다방은 들소리 방송국의 새로운 꼭지입니다.

문화예술마을

대추리 도두리의 다양하고 풍요로운 문화 이야기들을

작가들과 이야기 해보는 거죠.

오늘 방송은 그 첫 순서로

평화바람의 여름과 함께 작년에 출간되었던

책 “들이 운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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