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울 문화다방은 들소리 방송국의 새로운 꼭지입니다. 문화예술마을 대추리 도두리의 다양하고 풍요로운 문화 이야기들을 작가들과 이야기 해보는 거죠. 오늘 방송은 그 첫 순서로 평화바람의 여름과 함께 작년에 출간되었던 책 “들이 운다”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았습니다. 대추리, 도두리, 들소리, 평택, 황새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