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대추리 1반뜸에 사시는 홍민의 아저씨를 만나보았습니다. 홍민의 아저씨는 개털 대장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지킴이들과 주민들을 향한 아저씨의 세레나데를 만나보세요. 대추리, 도두리, 들소리, 평택, 황새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