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장도정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23일 밤에 깜짝 놀랄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데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대추리 도두리의 산타
모두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계속해서 꿈을 잃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26일 대추리에서는 성탄 미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올 해가 문정현 신부님의 사제서품 4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대추리에서의 성탄 미사와
신부님의 사제서품 40주년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문정현 신부님이 사제서품 40주년
그동안 길거리에서 약자들의 편에 서서 살아오셨다고 해서붙은 문정현 신부님의 별명이 있는데요. 바로 ‘길 위의 신부님’입니다. 앞으로도 신부님과 주민들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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