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

대추리 주민들의 소원 한가지가 이뤄졌어요.

김지태 이장님이 6개월 반 만에 석방되신 거예요.

이장님 석방되시던 안양 교도소 앞

그리고 마을에서의 격력한 환영

유난히 춥던 날씨도 잊은 눈물나게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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