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홍민의입니다.

작년 12월 30일에 노인정

회의를 하였습니다. 4년간의 임기를 마치신 정태화 어르신께서 노인회장직을 그만두시고 새로운 노인회장이 선출되었습니다. 그래서 두분 어르신들께 이러저러한 소감을 들어보았는데요. 함께 보시겠습니다.

#1. 대추리 노인회장님

겨울이면 노인정은 여느 계절보다 북적거립니다. 일이 없기도 하거니와 함께 밥을 지어먹고 모여 이야기도 나누고 놀이도 하는 것입니다.

대추리 노인정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2. 대추리 노인정

노인정에 앉아 점심을 먹고 담소를 나누다 보면 하루가 가는 줄 모릅니다. 이렇게 대추리는 여느때처럼 평화롭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방송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평온한 나날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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