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가고 겨울 왔다. 바람 불고 눈도 왔다. 뜨거웠던 여름 모조리 떨어버리고 대학로 가로수도 겨울 되었다. 구루마 가득 낙엽 쓸어 모았다. 겨울 가면 봄이 온다. 어김없이 일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