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홍민의입니다.
지난 18일에는 김지태 전 이장님의 2심 두 번째 공판이 있었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1. 김지태 전 이장님 공판
특별한 명분없이 질질 끌고 있는 재판이 어서 끝나고, 모두의 마음이 좀 편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방부와 주민의 대화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국방부에서 제시한 이주부지를 둘러보았는데요.
떠날 준비를 하나하나 해나가야 하지만 주민들의 마음이 편할 턱이 없습니다.
그 소식 함께 보시겠습니다.
#2. 이주부지 둘러보기
앞으로 대추리 도두리 주민들이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살게 되더라도 부디 지금처럼 한 곳에 모여서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 소박한 소원만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할머니들이 시집 올때는 어땠을까요? 궁금한 들소리 기자들이 이것저것 물어보았는데요.함께 보시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3. 할머니들 시집오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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