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방병철입니다.
우리 마을에는 오랫동안 마을에서 함께 생활한 지킴이
누나, 형들이 있습니다.
877일차 촛불행사에서는 지킴이 누나, 형들이 숨겨두었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고 하는데요.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1월 25일 지킴이 공연
공연에서 실수도 많았지만,
이렇게 계속 함께 산다는 것이 정말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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