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들소리에서 만난 사람에서는 대추리에서 오랫동안 주민들과 함께 살아온 지킴이이자 미군기지확장 반대 팽성 주민대책위의 홍보부장인 장도정 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대추리에서 지킴이가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오랫동안 주민들과 함께 살아오면서 요즈음의 고민들, 함께 들어보세요. 대추리, 도두리, 들소리, 평택, 황새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