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방송 황필순입니다.

올초부터 시작된 미군기지 이전 성토작업 때문에 팽성읍 일대 주민들의 피해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들소리에서 대추리 옆 마을인 내리에 찾아가 실태를 알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겠습니다.

언제나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정부의 사업, 언제쯤 주민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마을에 경사가 났습니다. 부녀회장 댁 큰 딸의 결혼식이 있어 온 마을 사람들이 축하해주러 갔었는데요. 그 모습 보시겠습니다.

결혼한 신랑신부의 모습이 참 행복해보입니다.

끝으로 지난 일요일 대추리 도두리 아이들의 눈썰매장 다녀온 모습 전해드리며 오늘 방송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