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새울 문화다방 여섯번째 시간. 그림공장의 전진경씨를 만나보았습니다. 그녀와 이야기 하면서 따뜻하게 가슴으로 번져오는 행복감을 맛보세요. 대추리, 도두리, 들소리, 평택, 황새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