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진재연입니다.

얼마 전은 대 명절인 설이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모두 설은 잘 보내셨나요?

대추리에서는 함께 고기도 구워먹고 윷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지냈습니다.

대추리의 설 풍경 함께 보시겠습니다.

#1.설풍경

모두 마음 한켠은 씁쓸하겠지만 그래도 설을 맞아 즐겁게 어울려 지내니

그동안의 시름이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설 전날이었던 17일은 주민 촛불행사 900일을 맞은 날이기도 한데요.

그날 촛불행사 시간에는 주민들 지킴이들이 모두모여 노래자랑을 했습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2.노래자랑

지루하고 지쳤던 한 해를 지나 어느덧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해에는 지난해보다 더 밝고 희망이 많은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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