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소리 방송 강연석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3일인 토요일에는 전국에서 평화를 택한 지킴이들의 두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지난 1월에 있었던 모임과는 또 다른 즐거움과 진지함으로 가득 찼다고 합니다.
그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1.두번째 음식나눔 모임
평화를 택한 사람들의 모임은 갈수록 풍부하고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나누었던 많은 약속들을 집에 돌아가서도 잊지 않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일요일은 정월 대보름 이었습니다. 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도하고 온 마을이 축제 분위기로 들떠 있었습니다. 그 모습 보시겠습니다.
#2. 지신밟기
이날 행사는 이 마을에서 맞는 마지막 대보름 행사라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곳에서의 삶을 잊지 않고 함께 기억해나간다면 결코 마지막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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