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공사의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간 KTX승무원 투쟁이 벌써 1년을 넘겼다. 서울역에 이어 용산역에서 철야농성 투쟁을 하고있는 새마을 승무원들도 오는 3월26일이면 투쟁 100일째를 맞이한다.
3월15일 KTX·새마을 승무원 조합원들이 서울역에 모여 전국을 순회하며 집중투쟁을 시작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2006년 3월1일 시작한 투쟁이 벌써 1년이 지났다.
그동안 KTX승무지부 조합원들은 문자로 계약해지를 통고 받고, 기습시위와 점거투쟁, 삭발, 단식, 전경들에게 걷어차이고, 끌려가고를 수도 없이 반복했다.




















2007년 3월, 투쟁 1년,
여전히 힘차게 웃고 투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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