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리의 주민들의 손으로 지었던 대추분교가 폐교된 후

그 공간은 평택두레풍물패의 풍물 전수관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추분교가 정부의 행정대집행으로 무너진 후에도

평택 두레풍물패의 송영민 단장은 계속해서 주민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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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새울 문화다방 보경입니다. 오늘 황새울 문화다방에서는 대추초등학교 두레풍물 보존회를 통해 2001년부터 대추리와 인연을 맺고 계시는 두레 풍물 보존회의 송영민단장님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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