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방지조약 심의회가 9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유엔 인권

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정부가 제출한 보고서 심의는 13일 있을

예정이다. 이에 「한국인권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승훈 신부, 인권

협)에서는 차지훈(민변) 변호사와 김수지(민가협) 씨가 업저버 자격으

로 참석했으며, 16일 귀국예정이다.

96년 11월 13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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