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0일 테트라팩 노동자 해고 예정일을 이틀을 앞두고 테트라팩공장 재가동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한남동 테트라팩코리아 본사 앞에서 열렸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화학섬유 노동자들은, 21년동안 한국에서 흑자를 내오다 공장을 폐쇄하는 테트라팩코리아는 \’먹고튀는\’ 외국기업의 전형적인 행태라며 공장 재가동을 촉구했다.

5월 10일로 해고 예정인 테트라팩 노동자들은 5월8일 현재, 버스투쟁20일과 본사 앞 천막투쟁 12일째를 맞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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