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앞마당에서 열린 맑스코뮤날레 마지막 날 오후 문화행사.

문화행사팀은 토마토를 컨셉으로 꾸몄다.

겉도 속도 모두 새빨간 토마토…

뙤약볕.. 행사 중간에 맥주가 배포되고, 주렁주렁 달려있던 토마토는 안주감이 되었다.

실버라이닝은 \’맑스생태주의\’를 생각해봤다고 했고

익스플로드는 맑스코뮤날레를 잘 알고서 공연한다고 했다.

고민에 찌들어 찌푸린 인상, 그 힘들어하던 맑스는 가고

이날 맑스는 유쾌하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출현했다.

토마토에 푹 빠진 맑스,

예나 지금이나 할 일 많아 보이기는 마찬가지다.

마르크스 토마토에 푹 빠지다(1)
마르크스 토마토에 푹 빠지다(2)
마르크스 토마토에 푹 빠지다(3)
마르크스 토마토에 푹 빠지다(4)
마르크스 토마토에 푹 빠지다(5)
마르크스 토마토에 푹 빠지다(6)
마르크스 토마토에 푹 빠지다(7) – 김범춘 총무팀장 땀을 뻘뻘 흘리고..
대추리 지킴이로도 활약했던 펑키락 밴드 익스플로드
실버라이닝
마임으로 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고태경 님
아일랜드시티
연영석밴드. 1년 만에 4인조 밴드를 만들었는데, 밴드 활동은 또 기약이 없다나 어쩐대나.. 연영석과 옛날 유정고밴드 멤버였던 고명원. 둘은 서로 좋아하지 않는다면서도 거의 20년 째 붙어다닌다.
조직위원회 기념사진. 맑스코뮤날레 4차 대회 상임대표는 김세균, 집행위원장은 강내희, 총무팀장은 배성인 님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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