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는 의료급여제도를 개악하여 가난한 사람들에게 본인부담금을 부과하여 병원문턱을 높여 치료권을 박탈했고요, 노후생활보장이라는 국민연금제도의 본령을 추구하기 보다는 재정고갈이라는 예견된 예측을 과장하여 국민부담은 늘리고 보장을 더욱 축소하는 개악이었다고 보건의료단체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노인이나 저소득층에게도 복지는 커녕 부담만 더 늘여놓았다는 것입니다. \” – 피플파워 128회 걱정인물 중 –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