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복 국정원장이 언론에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사실, 과거 국정원장들이 정권의 돌쇠, 권력을 지키는 마지막 큰바위 얼굴의 이미지였는데요, 정체를 알 수 없어 그야말로 첩보요원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선글라스맨과 함께 아랫집 세탁소 아저씨 마냥 환하게 웃으며 그분이 오셨습니다. 국정원, 김만복, 선글라스맨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