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구로선경 오피스텔 정문 앞에서 \’용역전환 철회! 원직복직 쟁취!구로선경오피스텔 200일 투쟁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 윤재일 구로선경오피스텔분회 분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연대하러 온 동지들을 향해 언 입으로 \’지금까지 여기 미화 조합원들과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추운 날씨를 떠나서 더운 날씨를 떠나서 노동자라는 이름으로 함께 해주시는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여기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라고 진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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