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씨가

100억 ‘행복한 눈물’ 보면서 기뻐했을 때에,

삼성 또 하나의 가족, 삼성 하이비트 사내하청 여성 노동자들은

휴일도 없이 잔업특근 쌔빠지게 일해가며 한달 120~130만원으로

가족의 생계를 꾸려갔고, 그것도 모자라…

또 하나의 가족들은 하루아침에 길거리로 쫓겨났다.

삼성 하이비트 여성 노동자들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해 오늘도

차가운 길바닥에서 몸부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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