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료보험관리공단(이사장 조용직) 본사와 전국 161개 지사의지역의보 출신 노조원 6000여명은 29일 오전 10시부터 임금인상등을 요구하며 일제히 파업에 들어갔다.

특히 서울·경기지역 노조원 2000여명은 이날 마포구 염리동 공 단본사에 서 집회를 열고 △9년 이상 근무한 4, 5급 직원 일괄승진△임금 6% 인상 △ 보험료 이중징수 등 전산파탄 책임자 처벌 등 을 주장했다. (이창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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