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는 김영삼 정권때 경제부총리로

외환위기를 막지 못했어

게다가 외국계 펀드 이익을

앞장서 대변하고

김앤장의 고문으로도 활동했어.

그런 그가 총리 후보자가 되었어.

이번에는 부동산

투기 의혹도 불거졌어

통합민주당 서갑원 의원은

\”한승수 후보자가

주거 목적 외에

한 채를 더 매입했다\”며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 했어.

한승수 후보자는

“구체적으로 얼마에 팔았는 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말했어

그렇다. ss는 어쩌다 집산거 가지고

대따 머라 그런다고 짜증스런 반응을 보였어.

장남에게 편법으로 증여를 한

의혹도 제기 되었어.

“너무 오래되서 기억 안남”

그렇다. 장남은 장남일뿐 장난하지 않았다고 했어.

편법증여, 투기의혹 그래도 ss는 총리가 된다.

왜?

명~바기님께서 2메가바이트로 확 밀어부치니까. 이런 SS.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