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주최 ‘안기부법’ 토론회…안기부 불참 유감

최근 안기부법을 개정하려는 기도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대한

변호사협회는 28일 오후 2시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국가안전기획부

법 개정논의와 인권’이란 주제의 토론회를 마련했다. 이 토론회에는

안기부와 각 정당이 초청돼 활발한 찬반 공방이 전개될 것으로 기대됐

으나, 안기부와 여야 3당이 모두 불참해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법 개정론자들이 빠진 상황에서 이날 토론회장은 안기부법 개악

의 부당성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이 활발하게 펼쳐졌다.

국내외정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