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 전국공공서비스노조가 세종로 소공원에서 \’영리병원도입 저지 병원인력 확충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공공노조 조합원들은 의료법 개악 반대와 제주도 영리병원 도입 반대,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을 요구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의료법 개악안에 물풍선을 던진 뒤 투쟁결의문을 낭독하고 끝이 났다. 우리가 원하는 건 하나! 의료공공성 확대! 결의대회에 참석한 조합원이 의료민영화는 의료비 폭등만을 안겨줄 것이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공공노동자 결의대회, 병원인력 확충, 영리병원도입저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