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러분은 혹시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내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이런 소망들이 어쩌면 영화제라는 축제의 시작인지도 모릅니다. 독립영화배급지원센터에서는 이렇게 작은 영화제들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Welcome to My Film Festival>이라는 제목으로 영화상영자 실무강좌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10주간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인데요. 오늘은 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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