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재(정대협 회장)·한완상(방송통신대 총장) 씨등 각계각층 사회

원로인사 1백2명은 6일 오전 반부패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성

명을 발표했다.

시국성명을 통해 이들은 “현정부의 부패추방 노력은 부정부패를 근절

한 종합적이고 제도적인 대안으로까지 나가지 못하는 한계를 가진다”

며 “부패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기본법 제정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반부패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사회원로 1백인 시국성명’

은 참여연대 맑은 사회만들기본부의 제한으로 이뤄진 것이다.

96년 12월 7일 (토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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